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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후보 정주원 창원시비례, 쓰레기 줍는 ‘줍깅’운동

대학등록금 문제 목소리 내며 청년 직접 정치에 앞장

집게를 들고 쓰레기를 주우며 청년들의 정치참여를 호소하고 있는 진보당 청년후보 정주원 창원시 비례대표. 정주원 후보는 동네 곳곳을 돌며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줍깅’ 선거운동을 펼치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대통령 선거운동에서 출발한 줍깅 활동이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으며, 지방선거에서도 청년들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진보당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더욱이 쓰레기 줍기 활동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민원 등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인 방안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주원 후보는 “진보당의 비례대표 후보로서 진보당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주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활동으로 ‘줍깅’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진보당을 응원해주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다. 젊은이들이 좋은 일 한다고 칭찬해주시고, 진보당 이미지가 달라 보인다는 등 주민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정주원 후보는 1997년생으로 25세이며, 창원대 학우고충듣기운동본부 ‘마이크ON’ 집행위원장과 진보당 창원시 청년위원회 직접정치위원장, 제1회 창원주민대회 조직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청년들의 직접 정치 활동을 이끌고 있다. 특히 대학등록금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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